유적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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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png 물구재(勿苟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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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世) 자(字) 경직(景職) 호(號) 경당(敬堂) 우호(又號) 경암(敬菴) 휘(諱) 민희(民熙)부군(府君)의 재호(齋號)

 

종족(宗族)에게 돈목하고 언어는 신중하였으며 학문에 돈독하고 실천하였으며, 향린(鄕隣)이 공경하여 포본(標本)으로 삼았다.(敦睦宗族 言語愼重 篤學實行 鄕隣矜式)

간재(艮齋) 전우(田愚) 선생이 물구(物苟) 두 자를 써서 주어 판(板)에 새겨 문 위에 걸어두고 종신(終身)토록 삼가했으며 물구재(勿苟齋)로 재명(齋銘)하였다. (師事于艮齋田愚 門以勿苟二字 書贈門楣 終身佩版 艮齋扁居室曰 勿苟齋著齋銘)

속실(涑室)의 오사재(五思齋)에서 수많은 후학(後學)들을 양성(養成)하였다.

 

고종(高宗) 26년 기축(己丑) 1889년 12月 21日 生

정해(丁亥) 1947년  2月 27日 58세로 졸(卒)

묘(墓): 대곡(大谷)해좌(亥坐)

배(配 ): 달성서씨(達城徐氏)

시제일(時祭日): 음력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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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재 경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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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 민희묘(대구 북구 서변동(대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