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지사진
유적지사진

back.gif

본문

mark.png 이유재(履有齋)

back.gif

 

y32-1.jpg

(소재지 :대구 동구 봉무동 희봉)

 

y32-3.jpg

이유재(履有齋)는 20세 호는 성암(省庵) 휘는 고()부군(府君)의 묘각(墓閣)이다

 

임천(林泉)에 묻혀 은덕(隱德)을 쌓고 벼슬길에는 나아가지 않으셨으며, 시례(詩禮)를 이어 읶혔고 효우(孝友)를 근본으로 삼았으며 여러 아우(四兄弟)들과 같은 곳에 함께 살며 스스로 몸을 닦는데 힘썼다. 세칭 독행군자(篤行君子)라 불렸다.

 

묘(墓) : 대구 동구 봉무동 희봉 건좌(喜峰 乾坐)

배(配) : 동래정씨(東萊鄭氏), 월성 이씨(月城 李氏)

시제(時祭) : 음력 10월 8일

 

 

 

y32-2.jpg

20世 성암공 휘 고 묘

(대구 동구 봉무동(주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