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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png 회연정사(晦淵精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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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대구 북구 서변동 도곡)

 

회영정사(晦淵精舍)는 33세 자는 수응(粹應) 호는 회연(晦淵) 휘는 순희(淳熙)부군(府君)의 정각(亭閣)이다.

 

품격과 자질이 총명 돈독하였으며 효우돈목(孝友敦睦)하고 일을 의리로써 처리하고 교우(交友)는 깨끗하게 하였으며 내외방적(內外紡績) 및 영남일보(嶺南日報)를 창건 시보(時報)하였고 환성정(喚惺亭)을 중수(重修)하여 극성헌종(極誠獻宗)하였으며 회연정사(晦淵精舍)를 지어 유유자적(悠悠自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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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1년 무신(1908년) 11월 14일 생

신해(1971년) 12월 4일 63세 졸하여

언론계 사회장(言論界 社會葬)을 하다.

 

묘(墓) : 대구 북구 서변동 도곡 동록 자좌 (東麓 子坐)

배(配) : 전주 이씨(全州 李氏)

시제(時祭) : 음력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