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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도감(訓鍊都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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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70-01-01 09:00 조회5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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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5군영의 하나. 1594년(선조 27년)에 명나라 장군 낙상지(駱尙志)의 소청으로 신설한 무관 관청. 수도경비의 책임과 군사훈련이 주임무였으며, 훈국(訓局)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후 5위(五衛)의 군제가 무너지면서 생겼다. 포수(砲手)· 살수(殺手)· 사수(射手)의 3수군(三手軍)을 양성했다. 1881년에 군제개혁으로 별기군(別技軍)을 설치할 때까지 존속했으며, 1882년(고종 19년)에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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