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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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 이정욱

전 세계가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인천이씨 종인 여러분의 건강과 댁내평안을 기원합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2021년부터 인천이씨 대종회의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대종회에 처음 참여한 것은 1983년 중앙청년회 회장을 맡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원인재 신축, 대동보 편찬 등 많은 종중행사에 참여하면서 어언 38년이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우리 대종회는 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이에 종인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올립니다.

 

앞으로 인천이씨 대종회는 무엇보다도 시조공에 대한 재례행사를 경건히 봉행하면서 다음과 같은 일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첫째, 인천이문 및 선조님에 대한 역사연구

둘째, 원인재의 교육적 활용 및 문화공간화  

셋째, 미래세대를 위한 대종회로의 변화와 발전

 

또한 인천이씨 대종회는 시대적 변화를 적극 수용하면서 인천이문의 1,2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정립해 나가는 정신문화의 중심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종인 여러분께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6월 18일

 

인천이씨대종회 회장  이 정 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