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회소식
작성자 대종회
작성일 2008-04-08 (화)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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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시조공 춘향대제 성황리 거행
대종회는 2008년 4월 4일 청명일 인천 원인재에서 시조공 허겸 할아버지의 2008년 춘향대제를 각지에서 올라 온 종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했다. 제향은 쌍명재공파종회 정욱 회장이 초헌관, 대구 태암공파종회 용범
회장이 아헌관, 금년 초 새로이 선임된 충강공파종회 장춘 회장이 종헌관을 맡아서 치루었다.
제향을 마친 후 종인들은 시도기(時到記)와 교환해 지급 받은 도시락을 들고 삼삼오오 모여 앉았고, 이어 대종회 동호
회장의 인사말씀이 있었고, 내빈 소개에 이어 남호 명예회장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종인들은 별도로 지급된 제수와 함께
소주 및 소성주를 반주 삼아 맑고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종친 간의 친목을 다졌다.
내빈으로는 가락종친회에서 김길태 상무이사, 양천허씨 대종회에서 허엽 부회장, 허순범 총무가 참석하였고, 충청도
영동에서 올라 온 가락영동군종친회 회원 약 50명이 참석하였다.
춘향제 헌성금은 공도공파종회 영복 회장이 1백만 원, 마창진 청년회가 2십만 원, 가락종친회 김문석 회장이 1십만 원,
가락영동군종친회가 1십만 원을 헌성하였다. 화환은 가락종친회, 양천허씨 대종회, 구지봉회, 시중공파종회, 공도공파종회,
쌍명재공파종회, 충강공파종회, 부산종친회, 장흥서울회수회, 세계일보 사장이 보내왔다.
금년에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중앙청년회에서 대제 봉축 현수막을 걸고 제향의 시작 부터 마무리 까지 궂은 일을 마다 않고
돌보았다. 청년회의 이런 헌신적 노고가 있어 대종회에서는 대제를 무리없이 치루어 내고 있다.
춘향대제 날짜가 원래 청명일인데 금년은 예년과 달리 4월 4일이라 많은 종인들이 제향 날짜로 인해 혼란을 겪었고 몇 분
종인은 실제로 4월 5일 원인재에 제향 참석을 위해 오셨다. 이는 제향 날짜가 4월 5일이 아니라 청명일을 기준으로 하다보니
생긴 일이다.

<제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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