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회소식
작성자 대종회
작성일 2007-01-19 (금)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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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1.xxx.241
동호회장 신년사
제목 없음

多事多難했던 丙戌年이 아쉬움 속에 가고 새로운 기대를 갖고 出発하는 丁亥年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사회는 FTA반대, 노사대립, 집값폭등, 실업자 확산 등으로 사회의 갈등과 경제양극화의 빨간불이 곳곳에 켜졌습니다. 또한 北韓의 核실험으로 안보적인 불안과 국제관계의 긴장이 고조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끈기와 인내로 슬기롭게 대처하여 희망과 기대에 찬 새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우리 인천이씨宗員 여러분들께서도 새해를 맞아 새로운 希望의 꿈을 펼쳐 나가시길 바랍니다.

우리 仁川李氏 門中은 始祖할아버지 이래 世世孫孫 多變하는 歷史의 中心에서 氣品있는 家門의 名譽와 栄光을 지켜왔습니다.  

一家는 百代之親 이라는 말과 같이 우리 仁川 李氏 宗員여러분은 뿌리칠 수 없는 血肉의 縁을 지니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血肉의 情을 돈독히 다져나가야 하겠습니다. 宗員 서로가 아끼고 보살펴 先祖님들앞에 한 점 부끄럼 없는 後孫이 되어야 하겠고, 먼 훗날 우리 後孫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祖上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共同體사회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구성원들의 無關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現状은 결국 組織의 결집력이 없어지고 끝내는 와해되는 사태로까지 진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11월 저희 大宗會는 宗員여러분들의 성원 속에 大宗會報를 發刊하는 慶事를 가졌으며, 정보화 시대를 맞아 인터넷 홈페이지를 새로 개설하기도 했습니다.

IT시대를 맞아 인터넷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해 祖上의 빛난 業績을 소상히 알 수 있도록 하여 유구한 仁川李氏 家門의 脈을 이어나가야 하겠습니다.  

高麗統一大殿에 다섯 분의 할아버지를 모시는 사업도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 지난 2년 간 문중의 커다란 쟁점사항이었던 族譜上系 修正 問題도 가닥을 잡았습니다.

大宗会에서는 앞으로 각종 事業 推進에 內實을 기하고 先祖님들의 顕揚事業 推進을 充實히 함으로 先祖님들이 이룩하신 찬란한 歷史와 傳統을 물려받아 仁川李氏 家門의 긍지와 使命感을 後代에 까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丁亥年은 仁川李氏 大宗會가 크게 跳躍하고 모든 宗力을 여기에 結集시키는 한 해가 되도록 우리 다 같이 뜻을 함께 하기를 祈願하는 바입니다.

새해 宗員 여러분의 家庭에 만복이 깃들기를 祈願합니다.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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