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자 대종회
작성일 2016-04-15 (금) 15:07
첨부#1 2016년_헌성금_모금편지.pdf (118KB) (Dow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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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씨조형물건립 및 국유지매입헌성금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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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愛하는 宗人 여러분,
새해를 맞이하여 福 많이 받으세요!

새해 들어서 大宗會는 두 가지 현안을 안게 되었습니다.
宗會를 운영하다보면 제 생각보다는 여러분의 뜻이 앞선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올리게 된 두 가지 현안도 여러분의 뜻에 부응하기 위한 결단입니다.

첫째는, 仁川李氏 造形物 建立 件입니다.
아시는 바처럼 大田市 뿌리공원에는 全國 200여 姓氏의 조형물이 서게 됩니다. 서로의 正體性을 높이기 위한 치열한 競爭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觀光名所로 떠오르고 世界文化遺産으로 점쳐지며 民族統合의 도장으로 기대되는 明堂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우리도 참여해서 3월 경 준공이 예정되지만 大宗會 재원이 없어서 부득이 모금에 이른 것입니다. 약 5천만원이 드는데 中央靑年會에서 1천만원을 헌성하였습니다.

둘째는, 源仁齋 內의 國有地 買入 件입니다.
원인재 경내에는 380평의 국유지가 낱낱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볼품도 없고 말썽도 있고 고액의 사용료도 내고 있습니다. 大宗會는 언젠가의 買入에 대비해 요로와 접촉하고 公示地價를 下向 조정한 바 있습니다.
始祖님을 편히 모시는 것이 後孫의 道理이고 언제해도 할 일이라면 이 기회에 하자는 중론입니다. 약 2억 원이 예상됩니다.

敬愛하는 宗人 여러분!
저는 상기 두 과제를 접하고 어려운 일이지만 피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 핵심이 나와 仁川李氏의 正體性과 관련되고 始祖님에 대한 孝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敬愛하는 宗人 여러분!
이번 仁川李氏 조형비는 어느 個人이나 어느 派宗을 위한 碑가 아닙니다.
우리 仁川李氏의 淵源과 歷史와 未來의 꿈을 새기고 만천하에 우리의 正體를 알리는 상징물입니다. 그러므로 이 碑는 나의 碑와 다를 바 없는 나의 化身일 수도 있습니다.
누가 나의 일에 방관하거나 망설이거나 인색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나의 일을 남에게만 의지해서야 되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참여합시다. 헌성금액에 구애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정성껏 능력껏 하면 됩니다.
돌이켜보면 상당수의 宗人이 宗親會에 참여를 않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宗會의 努力이 부족한 점도 反省해야 한다고 봅니다.
機會는 흔치 않습니다.
孝心 또한 필요할 때 베풀어야 합니다.
宗人 여러분, 이번 기회를 통해서 꼭 참여해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자기 주변도 독려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저를 비롯한 모든 任員이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任員은 組織의 견인차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社會的 • 經濟的으로 여유 있는 분이 선풍을 일으켜주셔야 합니다. 蓄積된 力量이 있고 注目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솔선수범으로 全國을 뛰겠습니다.

立碑장소는 확정되었고 지금은 土盤조성 중입니다. 오는 3월에 준공이 되면 준공식은 宗人家族과 함께 성대히 할 예정입니다.
헌성금 내력은 수시 보고드리고 그 명단은 현판에 새겨서 원인재에 保存할 예정입니다.
특히, 명심해주실 것은 헌금기한은 4월 말까지이고 立碑와 國有地 買入金 까지는 약 2억 5천만원임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敬愛하는 宗人 여러분!
저는 이번 두 개의 과제가 해결되면 大宗會의 현안은 마무리 된다고 봅니다. 더이상의 모금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는 內實을 기하는데 더 힘쓰겠습니다.
會長 산하에 人力開發特委를 설치하여 유능한 人材를 결집하겠습니다.
情報를 交換하고 힘을 합쳐 現代社會의 변모에 대응해 나가면서 仁川李氏의 位相을 한층 높이겠습니다. 會報도 발간하고 族譜의 전산화도 시도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모금기회를 活用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大宗會는 全宗人의 모임체로서 崇祖, 敦睦, 育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同行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年 1月

                                                                      仁川李氏 大宗會長 永權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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